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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Widget) - 위젯의 역사와 종류
UX/Study
2007/11/26 21:51
위젯의 역사
1981년 GUI가 처음으로 디자인되었을 때 처음으로 세상에 나왔다.
1996년 넷스케이프(Netscape)가 네비게이터(Navigator)와 파워스타트에(PowerStart)에 최근 주식, 날씨 등과 같은 웹 컨텐츠를 추가했다.
2003년 컨파뷸레이터(Konfabulator)가 Mac OS X 사용자의 데스크탑 위젯을 선보였다.
현재 PC, 모바일 기기, 웹사이트 등 모든 곳에 일반적으로 확산되었다.
계속 업데이트되는 화면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Widget timeline
위젯의 흐름
책상 장식품(Desk ornaments) - 1981년
1981년 Bud Tribble과 Andy Hertzfed는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매킨토시 OS를 위한 desk ornaments라는 컨셉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장식품(ornaments)는 후에 계산기, 메모장, 또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안에 있는 간단한 게임 등과 같은 작은 컴퓨팅 기능의 액서세리(accessories)로 명명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이곳에 있다(영문) : Desk Ornaments
※ 한글로 지정한 말이 많이 이상한데 적당한게 없어서 그냥 영어명을 합쳤다.
개인화 홈페이지(Personalized homepage) - 1996년
1996년에 나온 넷스케이프 파워스타트는(Netscape PowerStart)는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에 내장된 개인 시작 페이지였다. 파워스타트는 My Yahoo!가 나온 후 2주 있다가 출시되었고 오늘날 많이 사용되는 동적 웹페이지 컨셉들이 포함되었다. 파워스타트는 최근 이메일, 주식, 날씨, 그리고 기타 웹과 PC상에 있는 데이터들을 하나의 페이지에 있었다. 포함되어 있는 위젯들은 자바스크립트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기술들을 통해 구성되었다. 파워스타트가 출시되기 2주 전에 나온 My Yahoo!를 시작으로 웹은 커스터마이즈드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미지를 찾아보려 했으나 아직 못찾았음.
PC 위젯(Desktop widgets) - 2000년
2000년 10월 스타독(Stardock)은 DesktopX라는 윈도우를 위한 새로운 GUI 엔진을 출시하였다. CPU와 메모리 사용현황, 뉴스티커, 그리고 웹에서 바로 업데이트 되는 정보가 표시되었다.
2003년 Arlo Rose와 Perry Clarke는 쉐어웨어 프로젝트로 Mac OS X를 위한 컨파뷸레이터(konfabulator)를 출시하였고, 그들의 회사인 픽소리아(Pixoria)는 빠르게 성장하였다. 컨파뷸레이터는 OS X의 데스크탑 렌더링에 강점이 있는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웹 기술들을 혼합하였다. 픽소리아는 2005년 7월 Yahoo!에 의해 인수되었다.(현재 이름은 Yahoo! Widgets이다.)
출처 : Niall Kennedy's Weblog, A brief widget history
위젯의 명칭
위젯을 흔히 가젯(gadget), 모듈(module), 뱃지(badge), 버튼(button) 등으로 부른다.
위젯은 제조와 관련된 분야에서 만들어진 물건에 대한 일반적인 용어다.
1924년 브로드웨이 연극 'Beggar on Horseback'에서 실체 가치가 없는 물건란 의미로 사용되었다.
위젯은 데스크탑 OS의 GUI(Graphic User Interface)의 가장 기본적인 빌딩 블록(Basic Building Block)으로 묘사되는 데 사용되었다.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메뉴(menu), 버튼(button), 디스플레이 패널(display pane)등과 같은 표준 사용자 인터페이스 라이브러리의 장점을 사용할 수 있었다.
1988년 MIT의 Ralph Swick과 Mark Ackerman는 '위젯'이란 용어를 X Windows System(리눅스)에 사용하였다. 이 용어는 데스크탑 개발 분야에서 오늘날에도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s)를 구축하는 것을 설명하는데 사용된다.
데스크탑 빌딩 블록(Desktop Building Block)의 친숙한 아이디어는 컨파뷸레이터의 위젯 세계로 확장되었다. 데스크탑 개발자들이 좀더 쉽게 웹과 데스크탑 기술을 혼합하여 새로운 컨셉을 이끌어낼 수 있게 하는 OS의 작은 구성도구(Configuration tools)인 컨파뷸레이터의 커스터마이즈드된 객체란 이름에 딱 맞게 되었다.
웹 관련 위젯 용어(웹 위젯의 종류)
웹 위젯(Web widgets)
애플(Apple)은 인터넷과 웹기반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란 의미로 '웹 위젯'을 소유하고 있다. MS와 Google과 같은 거대한 다국적 기업은 그들의 웹 제품에 '위젯'이라는 말보다는 '가젯(gadget)'이라는 용어를 선택했다.
웹 뱃지(Web badge)
웹 뱃지는 인터넷의 범퍼 스티커다. 웹 뱃지는 웹사이트의 사이드바 또는 하단 영역에 그룹과의 제휴 또는 목적을 표시하기 위한 작은 조각이다. 웹사이트의 XHTML이나 CSS 표준 준수를 홍보하거나 정치적 후보자에 대한 지지 등을 알리는 작은 이미지를 봐왔다. 이것이 웹 뱃지이다.
웹 버튼(Web button)
웹 버튼은 웹페이지에 있는 인터랙티브한 컨테츠의 작은 조각이다. 웹버튼은 사용자가 북마크 사이트에 페이지를 추가하거나, 소셜 뉴스 사이트에 투표를 하게 하거나, 관련이 있는 컨텐트를 보게 한다. 현재 가장 유명한 웹 버튼은 Digg와 del.icio.us의 버튼이다.
플러그인(Plug-ins)
위젯 플러그인은 사이트에 내부적으로 통합된 조각이다. 플러그인은 사이트 소유자의 서버에서 동작하며 서버 사이드 스크팁트를 이용할 수 있고, 스킨 또는 테마에 통합된다. Movable Type이나 Wordpress와 같은 유명한 블로깅 툴에서 제공되는 사이드바 위젯들은 플러그인 방식으로 동작한다.
일반적으로 플러그인은 사이트 소유자가 설정을 하고 이를 사이트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오측 회색 바탕이 사이드바로 플러그인을 통해 추가된 상태이다.
출처 : Niall Kennedy's Weblog, Widget nomenclature
p.s. - 이미지는 웹에서 가져온 것도 있고 스크린샷을 찍은 것도 있다. 일일이 출처를 명시해야하지만 급히 하다보니 출처를 미리 적어놓는 것을 깜빡했다.
iPhone/iPod touch가 출시되면서 위젯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바뀌어야할 것 같다. 어떻게 정의하고 이야기를 해야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1981년 GUI가 처음으로 디자인되었을 때 처음으로 세상에 나왔다.
1996년 넷스케이프(Netscape)가 네비게이터(Navigator)와 파워스타트에(PowerStart)에 최근 주식, 날씨 등과 같은 웹 컨텐츠를 추가했다.
2003년 컨파뷸레이터(Konfabulator)가 Mac OS X 사용자의 데스크탑 위젯을 선보였다.
현재 PC, 모바일 기기, 웹사이트 등 모든 곳에 일반적으로 확산되었다.
계속 업데이트되는 화면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Widget timeline
위젯의 흐름
책상 장식품(Desk ornaments) - 1981년
1981년 Bud Tribble과 Andy Hertzfed는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매킨토시 OS를 위한 desk ornaments라는 컨셉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장식품(ornaments)는 후에 계산기, 메모장, 또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안에 있는 간단한 게임 등과 같은 작은 컴퓨팅 기능의 액서세리(accessories)로 명명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이곳에 있다(영문) : Desk Ornaments
※ 한글로 지정한 말이 많이 이상한데 적당한게 없어서 그냥 영어명을 합쳤다.
개인화 홈페이지(Personalized homepage) - 1996년
1996년에 나온 넷스케이프 파워스타트는(Netscape PowerStart)는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에 내장된 개인 시작 페이지였다. 파워스타트는 My Yahoo!가 나온 후 2주 있다가 출시되었고 오늘날 많이 사용되는 동적 웹페이지 컨셉들이 포함되었다. 파워스타트는 최근 이메일, 주식, 날씨, 그리고 기타 웹과 PC상에 있는 데이터들을 하나의 페이지에 있었다. 포함되어 있는 위젯들은 자바스크립트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기술들을 통해 구성되었다. 파워스타트가 출시되기 2주 전에 나온 My Yahoo!를 시작으로 웹은 커스터마이즈드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미지를 찾아보려 했으나 아직 못찾았음.
PC 위젯(Desktop widgets) - 2000년
2000년 10월 스타독(Stardock)은 DesktopX라는 윈도우를 위한 새로운 GUI 엔진을 출시하였다. CPU와 메모리 사용현황, 뉴스티커, 그리고 웹에서 바로 업데이트 되는 정보가 표시되었다.
2003년 Arlo Rose와 Perry Clarke는 쉐어웨어 프로젝트로 Mac OS X를 위한 컨파뷸레이터(konfabulator)를 출시하였고, 그들의 회사인 픽소리아(Pixoria)는 빠르게 성장하였다. 컨파뷸레이터는 OS X의 데스크탑 렌더링에 강점이 있는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웹 기술들을 혼합하였다. 픽소리아는 2005년 7월 Yahoo!에 의해 인수되었다.(현재 이름은 Yahoo! Widgets이다.)
출처 : Niall Kennedy's Weblog, A brief widget history
위젯의 명칭
위젯을 흔히 가젯(gadget), 모듈(module), 뱃지(badge), 버튼(button) 등으로 부른다.
위젯은 제조와 관련된 분야에서 만들어진 물건에 대한 일반적인 용어다.
1924년 브로드웨이 연극 'Beggar on Horseback'에서 실체 가치가 없는 물건란 의미로 사용되었다.
위젯은 데스크탑 OS의 GUI(Graphic User Interface)의 가장 기본적인 빌딩 블록(Basic Building Block)으로 묘사되는 데 사용되었다.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메뉴(menu), 버튼(button), 디스플레이 패널(display pane)등과 같은 표준 사용자 인터페이스 라이브러리의 장점을 사용할 수 있었다.
1988년 MIT의 Ralph Swick과 Mark Ackerman는 '위젯'이란 용어를 X Windows System(리눅스)에 사용하였다. 이 용어는 데스크탑 개발 분야에서 오늘날에도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s)를 구축하는 것을 설명하는데 사용된다.
데스크탑 빌딩 블록(Desktop Building Block)의 친숙한 아이디어는 컨파뷸레이터의 위젯 세계로 확장되었다. 데스크탑 개발자들이 좀더 쉽게 웹과 데스크탑 기술을 혼합하여 새로운 컨셉을 이끌어낼 수 있게 하는 OS의 작은 구성도구(Configuration tools)인 컨파뷸레이터의 커스터마이즈드된 객체란 이름에 딱 맞게 되었다.
웹 관련 위젯 용어(웹 위젯의 종류)
웹 위젯(Web widgets)
애플(Apple)은 인터넷과 웹기반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란 의미로 '웹 위젯'을 소유하고 있다. MS와 Google과 같은 거대한 다국적 기업은 그들의 웹 제품에 '위젯'이라는 말보다는 '가젯(gadget)'이라는 용어를 선택했다.
웹 뱃지(Web badge)
웹 뱃지는 인터넷의 범퍼 스티커다. 웹 뱃지는 웹사이트의 사이드바 또는 하단 영역에 그룹과의 제휴 또는 목적을 표시하기 위한 작은 조각이다. 웹사이트의 XHTML이나 CSS 표준 준수를 홍보하거나 정치적 후보자에 대한 지지 등을 알리는 작은 이미지를 봐왔다. 이것이 웹 뱃지이다.
웹 버튼(Web button)
웹 버튼은 웹페이지에 있는 인터랙티브한 컨테츠의 작은 조각이다. 웹버튼은 사용자가 북마크 사이트에 페이지를 추가하거나, 소셜 뉴스 사이트에 투표를 하게 하거나, 관련이 있는 컨텐트를 보게 한다. 현재 가장 유명한 웹 버튼은 Digg와 del.icio.us의 버튼이다.
플러그인(Plug-ins)
위젯 플러그인은 사이트에 내부적으로 통합된 조각이다. 플러그인은 사이트 소유자의 서버에서 동작하며 서버 사이드 스크팁트를 이용할 수 있고, 스킨 또는 테마에 통합된다. Movable Type이나 Wordpress와 같은 유명한 블로깅 툴에서 제공되는 사이드바 위젯들은 플러그인 방식으로 동작한다.
일반적으로 플러그인은 사이트 소유자가 설정을 하고 이를 사이트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오측 회색 바탕이 사이드바로 플러그인을 통해 추가된 상태이다.
출처 : Niall Kennedy's Weblog, Widget nomenclature
p.s. - 이미지는 웹에서 가져온 것도 있고 스크린샷을 찍은 것도 있다. 일일이 출처를 명시해야하지만 급히 하다보니 출처를 미리 적어놓는 것을 깜빡했다.
iPhone/iPod touch가 출시되면서 위젯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바뀌어야할 것 같다. 어떻게 정의하고 이야기를 해야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Updated : 2007/11/27 09:09
위젯의 분류- Widet engine : 애플의 Dashboard, 비스타의 사이드바, 야후! 위젯, Google의 데스크탑(고전적인 의미의 위젯)
- GUI widget : GUI 컴퍼넌트(메뉴, 버튼, 패널, 체크박스 등)
- Web widget : 웹페이지에 추가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Google Homepage API, MySpace widgets, Facebook Platform 등
Mobile widget : 핸드폰에 추가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Nokia의 widset,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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